앵강 이야기
남해 해안의 작은 마을
앵강은 한국 남해의 작은 마을입니다. 바다와 산이 만나는 자리에서 차나무가 자라고, 해초가 식탁에 오르고, 매일의 의식이 이어집니다. 이곳의 시간은 천천히 흐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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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의 의식
누가 우리를 만들었나
앵강마켓은 마을의 차 농가와 어부, 장인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입니다. 우리는 자연이 허락하는 만큼만 가져오고, 정성껏 다듬어 식탁에 올립니다.